모집/홍보 부분의 어려누 부분은 모집/.홍보방법이 어렵다는 의견이 45.8% 였으며 예산부족이 40.7% 입니다. 금요일 세미나에서 말씀드리겠지만 모집/홍보는 최소 6개월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모집/홍보 방법이 어렵다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재 강의장 가동률 그리고 과정별 손익분기점을 확인해서 타개해야 합니다. 세미나에서 자세한 내용을 다루겠습니다.
금번 설문에 참여하신 교육원을 대상으로 사용하는 홍보방법을 조사한 결과 네이버가 59명중 48명이 응답 81.4% 네이버 플레이스(지도)가 59명 중 28명으로 47.5%, 블로그 운영이 59명 중 41명으로 69.5%를 나타냈습니다. 그밖에 구글, 유튜브, 인스타, 페이스북, 카카오 채널 등을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오프라인 홍보는 플랭카드/현수막이 59명 중 33명으로 58.9%, 전단지 26명 46.4%, 지역신문(교차로 등) 16명 28.6%, 아파트 광고 8명 14.3% 등을 활용하시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지인소개를 활용한 홍보방법은 수료생이 59명 100%, 재가센터 37명 62.7%, 요양원 소개 22명 37.3% 교/강사 소개 23명 2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의 홍보방법을 살펴본 결과 각 교육원에서 온라인 + 오프라인 + 기관연계 + 지인소개 이 4가지 파트의 영역별 점유률을 확인하면 모집/홍보 방법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음은 홍보/모집 중에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분야를 조사해 보니 4단계 광고의 성과측정 및 홍보매체의 선정이 51.7%로 가장 응답이 많았고 1단계 홍보 매체의 선정 및 광로관리가 41.4%로 조사되어 다수의 교육원이 홍보매체를 선정하고 이를 측정하는 방법과 개선방법을 알고 싶어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홍보 진행시에 어려움으로는 광고비용이 55.9%, 온라인 시스템 활용 부족과 광고효과 분석 부재가 각각 16.9%로 조사되었습니다.
협회의 지원이 필요한 홍보서비스는 협회 공통 SNS/유튜브 채널 26명 44.1%, 홍보콘텐츠(이미지, 영상) 템플릿 제공 25명 42.4%, 온라인 광고대행 및 데이터 분석 23명 39%, 전국 교육원 통합 홍보/검색 시스템 22명 37.3%, 지역 언론 지자체 협업 캠페인 22명 37.3%로 조사되었습니다. 종합해 보면 협회가 공동광고 및 홍보를 주관하는 역할에 대한 기대로 보고 26년 주요사업으로 선정하여 진행토록 이사회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핵심사업 2개로 통합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되며 첫번째로 전국 교육원을 통합한 포털 검색광고 및 지도광고 서비스(네이버, 플레이스, 구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이에 대한 성과측정과 개선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으로 보고드릴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모집분야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마칩니다.
통합심사 분야와 인증평가 분야는 오후에 다시 분석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각 교육원에서는 홍보 매체별 응답률을 보시고 자체 활용하는 매체의 비율과 응답비율을 비교해 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자체 활용하는 홍보방법 이외에 다른 홍보방법에 대해서도 검토해 보시길 바랍니다. 전국적인 현황은 아니지만 통계가 가지고 있는 조사결과의 각 항목에 대해 응답비율과 자체 홍보방법에 대한 비율 검토를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2026년도 돌봄 훈련 예산안 입니다.
26년은 294억원으로 36억원 정도가 감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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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표를 시작합니다. 먼저 통합심사 입니다.
통합심사 신청을 5단계로 나누었을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을 선택해 달라는 질문에 2단계 통합심사의 실적계산 및 향후 예측이 52.5%로 가장 높았고 5단계 통합심사 후속조치(이의신청, 조건부 신청) 이었습니다. 이에 금년 처럼 통합심사에 대한 실적계산은 25년 12월, 25년 4월 이렇게 2번에 걸쳐 예측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에는 통합심사 결과 후속조치에 대한 자문이 있었지만 모두 취업률 하위 30%에 해당하거나 조건부 심사에 대한 의견을 구하셔서 실제적으로 이의신청을 도와달라는 요청은 없었습니다. 이에 내년에는 결과 발표 후 공식적으로 통합심사 이의신청 서비스 기간을 설정해서 신청서 양식을 링크해 드리고 개별 이의신청서를 협회에서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협회에서 제공하는 통합심사 지원 서비스 중 가장 필요한 것을 선택해 주세요. 라는 질문에는 통합심사 실적 분석 서비스 (취업률,고용유지기간, 개설률 분석) 37명 62.7%로 가장 높았고 통합심사 입력 자료 검토 서비스 (RD 파일 검토)는 22명 37.3%로 나타났습니다. 이외에 통합심사 세미나 개최가 18명 30.5%로 각각 응답하셨습니다.
이에 협회는 26년에도 통합심사 실적 분석과 통합심사 입력자료 검토 서비스를 계속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내년에는 개별 링크를 드려서 입력자료 검토결과를 항시 보실수 있도록 하고 25년 12월과 26년 4월 이렇게 2회에 걸쳐 통합심사 향후 예측서비스와 함께 통합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위에 2회는 모두 25년 12월 26년 4월 이렇게 2회에 결쳐 제공됩니다.
다음은 인증평가 분야입니다.
기관경영 분야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목을 2개는 중장기 발전계획 및 사업계획, 사업결과보고가 45명 77.6%, 노동시장 분석 17명 29.3% 지역분석 13명 22.4%, 요양직종 분석 14명 24.1%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협회는 26년 인증평가 현장평가 기관에게 기관경영의 중장기 발전계획 및 사업계획, 사업결과보고와 노동시장 분석, 지역분석 표준 자료를 자료집으로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과정개발 및 개선분야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목 2개는 과정 개발 계획 및 결과 34명 59.6% 과정 운영 전·중·후 체계 증빙 32명 56.1%로 나타났으며 이 두가지 자료 또한 협회에서 표준안으로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시설/장비 분야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목 2개는 안전관리 계획 및 실행결과 32명 57.1% 시설/장비 관리 규정 21명 37.5% 시설/장비 개선 계획 및 결과 24명 42.9%로 나타났습니다. 협회는 상기 3개 자료를 표준안으로 같이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챠트를 뒤에 올렸으니 참고해 주세요
다음으로 인증평가의 교직원 분야 입니다.
교직원 분야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목 2개는 교직원 성과보상 및 인센티브 32명 56.1%, 교직원 인사고과 22명 38.6% 교직원 연수결과 활용 20명 35.1%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협회는 교직원 분야의 3개 항목 표준자료를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훈련생 관리 분야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목 2개는 훈련생 취업지원 및 사후관리 31명 53.4%, 훈련생 평가 결과 채점 및 피드백 20명 34.5%, 훈련생 취업지원 서비스(이력서 클리닉, 면접 클리닉 등) 19명 32.8%로 나타났습니다.
협회는 이상 3개의 자료도 표준안으로 작성해서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협회에서 제공하는 인증평가 지원 서비스 중 가장 필요한 것은 인증평가를 위한 현장평가 방문서비스 29명 50%, 인증평가 세미나 26명 44.8% 인증평가 현장평가 서류지원 서비스 23명 39.7%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협회는 내년에도 금년에 지원한 내용과 동일하게 지원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취업실적 관리 및 개선 분야 입니다.
취업실적을 관리함에 있어 가장 애로사항을 느끼는 항목은 훈련생의 취업지원 상담 (취업하라고 해도 말을 듣지 않는다) 56.1%, 취업업체의 발굴 29.8%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훈련생 취업관리를 5단계로 나누어 진행했을 때 가장 어려움을 겪는 단계는 5단계 : 취업실적에 따른 후속조치 마련 (취업률이 낮았을 때의 대비방안) 60.3%, 1단계 자격증 취득 후 취업알선 19%로 나타났습니다.
3. 현재 국민취업지원 제도의 민간위탁기관과 협약을 맺거나 취업지원을 받고 계시나요?라는 결과에 45.6%가 협약을 맺지 못했다. 협약을 맺었지만 취업지원은 받지 않는다가 14%이고 협약을 맺었고 취업지원도 받는다.가 35.1%로 조사되었습니다.
현재 협회는 26년도의 최우선 과제로 교육원의 취업지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저 협회가 국민취업지원제도 민간위탁기관과 계약을 하고 협회 회원사와 1대1로 매칭을 하고 민간위탁기관 실무자와 교육원 담당자가 협회에 모여 실무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 때 협회가 취업지원 1단계 부터 5단계 까지의 표준 양식과 업무절차를 표준 가이드로 제시하고 이를 민간위탁기관이 담당하는 내용 교육원 실무자가 담당하는 내용으로 구분하여 양 기관이 표준 프로세스를 가지고 업무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또한 협회가 직접 국민취업지원제도 민간위탁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책분야 입니다.
자부담율 90%에 대한 의견에서 매우 부담된다 58.6% 다소 부담된다 27.6 %로 나타났습니다.
저는 매우 부담된가가 9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조금 의외의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ㅠ.ㅠ
하지만 대다수 교육원이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어 이에 대한 의견을 환노위 국회의원실에 의견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교육원의 대표자 변경, 기관장 변경에 영향 정도는 변경이 어려워서 개선되어야 한다.가 55.9% 영향없다 25.4% 모르겠다 18.6%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협회가 이 정책에 대해 충분히 안내하지 못해 생긴 결과로 생각해서 자부담율과 교육원 대표 변경에 대한 사항은 안내자료를 만들어서 배포하고 해당 내용의 문제점을 회원님들이 정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육원 신규기관 설립 시 기존 교육원과의 거리는 2km 45.8% 1km 30,5%로 조사 되었습니다.
교육원 신규기관 지정 시 시, 군, 구 별 쿼터제 도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라는 의견에 적정인구 수를 고려하여 쿼터제가 있어야 한다. 가 91.5% 시장 자율에 맡겨야 한다가 8.5%로 조사되었습니다.
이상과 같이 금번에 조사한 설문결과와 협회의 향후 지원사항에 대해 개략적으로 보고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