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기요양 기관은 3년 평균 3년 단위로 평가를 받는다. 평가의 결과에 따라 수시평가로 이루어지며 1년 단위로 다시 평가를 하게 된다. 하지만 평가의 기준이 실제 현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이 혼재 되어 있다는 점을 1004재가복지센터의 사회복지사는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 대상자의 삶의 질 관련한 평가 메뉴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또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고, 부분적 인정을 하지 않는 부분과 3년 동안에 실수한 1회의 부분까지도 인정하지 않는 평가. 즉 평가를 받기 위하여 몇 달을 고생해야 하는 상황을 지적하고 있다.
또 결과 중심보다 실제 대상자에게 실시한 업무 및 서비스 중심의 평가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